2018 박물관 길위의 인문학 교육프로그램 신청 안내-마감

조회수: 205, 2018-08-22 11:31:20

가회민화박물관은 문화관광체육부가 주최하고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18년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조선 후기에 태어났다면?’
프로그램 선정되어 다음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일시 : 2018년 4월~10월
장소 : 가회민화박물관
지원내용 : 체험비, 교재비, 버스임대비, 여행자보험
대상 : 초,중,고


□교육 목표
지식- 문자도, ‘효(孝), 제(悌), 충(忠), 신(信), 예(禮), 의(義), 염(廉), 치(恥)’여덟 글자에 담긴 문자의 의미와 상징성을 이해한다.
기술- 한국화 물감을 이용해 전통 민화 채색법을 익히고, 전통 책 제본방식인 오침안정법을 배운다.


□교육 재료
민화 화첩, 텀블러

□교육 내용

1차시: “문자도” - 오침안정법으로 나만의 민화화첩 만든다.
2차시: 법.고.창.신 프로젝트(텀블러) - 동양 미술인 민화와 서양 미술인 팝아트의 공통점인 대중성에 대해 이해한다.

- 민화의 채색 방식인 바림기법으로 표현하며, 색을 혼합한 후에 칠을 하는 서양화 그라데이션과의 차이점에 대해 이해한다. 바림의 표현 방법은 먼저 밝은 색으로 밑색을 채색하고 마른 후에 어두운 부분에 진한 색으로 번지지 않게 색을 올리며, 명암을 표현할 때에는 진한 부분과 어두운 부분의 경계를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하는 방법을 습득한다.

- 19세기 미술의 역사와 직접적인 연관성을 가지는 전통 민화 체험(민화 채색, 오침안정법)을 진행함으로써 이론과 실제, 인문교육과 예술 활동을 겸한 복합적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한다.

□2015 개정 교육과정 미술과 성취기준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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