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회민화박물관 관장 윤열수, 제11대 한국박물관협회 회장 당선

조회수: 69, 2018-10-23 11:14:41

윤열수 관장(71세, 가회민화박물관)이 10월 22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개최한 임시총회에서 사단법인 한국박물관협회 제11대 회장에 선출됐다. 임기는 2019년 1월 1일부터 4년간이다.
윤열수 당선자는 “우리나라 박물관·미술관 문화 발전에 전념을 다해 주력하겠다”며 “협회의 자체 역량을 강화하고, 박물관·미술관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윤 당선자는 삼성출판박물관 학예실장, 가천박물관 부관장, 문화관광부 문화재전문위원, 서울특별시박물관협의회 초대회장, 한국민화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가회민화박물관 관장, 국립민속박물관회 이사를 맡고 있다.
(사)한국박물관협회는 국내외 박물관·미술관 상호간의 유기적 협조체제 및 제도적 보호 육성에 이바지하기 위해 1976년에 설립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현재 국고 사업 및 국제학술대회 등을 개최하며 우리나라 박물관·미술관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출처: 한국박물관협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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