河南大学艺术学院韓国民画邀请展

전시구분
국외 전시
전시유형
하남대학교예술대학 초대전
전시기간
2011.06.02 - 2011.06.06
전시장소
중국 하남대학교 미술관
전시내용
한국 현대 민화작가 작품 55여점
주최/주관
가회민화박물관, 중국하남대학교예술대학, 중국개봉주선진연화예술관
후원
서울시, 한국박물관협회

"河南大学艺术学院韓国民画邀请展"
한국의 민화는 조선후기 서민계층부터 궁중에 이르기까지 사람들의 염원을 담아 집안 곳곳을 장식했던 실용적인 그림이다. 한국을 비롯한 중국과 일본 등 동아시아인들은 예로부터 집안에 그림을 걸어두고 감상하는 문화를 공유해왔다. 하지만 일반 서민 계층에서는 감상을 위한 그림이 아닌 집안을 장식하면서 그 그림을 통해 복과 행운이 들어오기를 기원하는 생활문화였다. 민화는 이러한 일반 서민들의 꿈과 소망, 동심의 세계, 서정적 마음을 가장 잘 담아놓은 순수한 그림이다. 특히 이번 <중국 하남성 하남대학교 박물관 초청 민화전>은 한국의 현대 민화 작가들의 작품으로 이루어졌다. 선조들의 풍미와 현대적인 감각의 독특한 어우러짐이 보이는 수작들로 관람객들에게 깊은 감흥을 안겨드릴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