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전시

[몽골] 민화, 초원 위에 피다3

(2024.07.29-08.04)

“민화, 초원 위에 피다 3” 전시타이틀로 국내 최초 몽골 전통 가옥 개르 갤러리에서 가회민화아카데미 수강생들을 주축으로 진행되며 한국, 몽골 양국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한국 전통민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정기적인 문화 예술 교류의 장을 이어가고자 한다.

[몽골] 민화, 초원 위에 피다2

(2023.08.01-08.06)​

“민화, 초원 위에 피다 2” 전시타이틀로 국내 최초 몽골 전통 가옥 개르 갤러리에서 가회민화아카데미 수강생들을 주축으로 진행되며 한국, 몽골 양국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한국 전통민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정기적인 문화 예술 교류의 장을 이어가고자 한다.

[몽골] 민화, 초원 위에 피다

(2022.08.05-08.09)

“민화, 초원 위에 피다” 전시타이틀로 가회민화아카데미 수강생들을 주축으로 진행되며 한국, 몽골 양국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한국 전통민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정기적인 문화 예술 교류의 장을 이어가고자 한다.

[러시아~벨라루스]

TERRITORY OF EARTHLY HOPES 초청 순회전

(2018.03.07-05.27)

러시아 모스크바 국립동양미술관  /  벨라루스 벨라루스 국립미술관

Territory of Earthly Hopes는 “민화”라고 불리는 19세기에서 20세기 초까지 장식화들의 명작들을 모아 놓은 것이다. 민화는 민속 예술의 한 종류이다. 아이러니와 낙천주의로 가득한 스크린과 두루마리에 있는 토착 그림은 일상 생활에서 유교, 도교, 불교, 지역 무교 문화에 기반을 둔 신화, 역사, 오래된 관습에 의존했던 한국인의 전통적인 믿음에 바탕을 두고 있다.
주제와 상징이 풍부한 “민화”는 한국인의 가치와 이상을 전달하는 한국적 사고 방식의 “거울”로 남아 있었다. 이 작품들은 단지 오락만을 위해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각각의 화면과 두루마리는 특정한 이미지에 의존하는 특별한 의미를 담고 있다.

– 벨라루스 국립미술관 관장 V.I. Prokoptsov’s foreword 중에서

가회민화박물관과 한국국제교류재단, 한국 벨라루스 대사관과 함께 진행된 이 개막식에는 Yuri Bondar 벨라루스 문화부 장관, Oksana Nekhaichik 한-벨 의원친선협회장, 김용호 주벨라루스 대사, 박향주 한국국제교류재단 문화예술사업부 부장, 윤열수 가회민화박물관 관장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약 80여 명의 친한(親韓) 내외 귀빈 및 현지 언론이 참석해 큰 관심을 모았다.

벨라루스 국립미술관에서 민화라는 장르로 전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민화를 대표하는 호작도(까치호랑이)를 포함하여 화조도, 어락도, 금강산도, 책가도, 문자도 등 27점이 전시되었고, 벨라루스 미술관에서 유래없는 3개월의 긴 전시 기간을 가지게 되었다.

처음 보는 한국민화에 관심을 가진 벨라루스 사람들에게 한국 민화의 본질에 대해 가회민화박물관 윤열수 관장이 강의를 진행하였다. 한국에서 병풍을 사용하는 때와 이유 등을 영상으로 보여주고, 한국의 옛 조상들의 사진을 통해 한국의 전통문화를 알려주었다. 탁본 뜨기와 민화색칠 체험 등 어린이를 위한 체험이 함께 진행되었다. 다양한 워크샵을 열고, 2018년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특별한 행사가 있었다.

벨라루스 국민의 약 3만 명이 관람을 하고 간 이번 전시를 마친 후, 한국과 벨라루스의 문화교류의 증거로 기증식 행사가 이루어졌다. 벨라루스 차관이 참여한 이번 기증식을 통해 한국의 민화를 알리고 남길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 지속적인 문화교류를 목적으로 가회민화박물관과 벨라루스 국립미술관 사이에 협약을 맺었다. 또한, 벨라루스 대사관에 민화를 기증하여 대사관을 방문하는 현지인들에게 한국 문화를 접하도록 하였다.

[프랑스] Art Coreen, Racine da la Modernite

(2016.03.15~03.31)

프랑스 뮈제 아담  미츠키에비츠 

‘한국 현대미술의 근원’이라는 주제로 기획된 이번 전시는 화조도, 어해도, 산수도, 책가도 등 다양한 종류의 조선 후기 민화들과 한국의 대표적인 현대민화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되었다. 

[벨라루스] Korean's Lifetime

(2015.10.12~12.06)

벨라루스 민스크 국립미술관 

한국인의 평생(탄생, 성장, 혼례, 죽음)과 관련된 한국의 문화와 역사, 종교, 예술의 면모를 회화, 불교미술, 전통공예품을 통해 보여주며 한국의 정체성을 알린 전시였다.

[파리] 파리민화전 Passage de Retz

(2015.11.05~12.31)

파리 Passage de Retz

헬리오아트 갤러리와 한불수교 130주년 기념 전시로 기획되었다. 한국의 문화를 알리기 위한 취지로 민화를 전시하게 되었다. 

[호주] Best Wishes: Korean Folk Painting

(2014.06.28~07.27 / 08.30~11.16)

호주 팬리스 갤러리 / 피콕 갤러리 / Orange City청사 / Cowra Library

피콕 갤러리에 이어 호주 펜리스에서 진행한 전시이다. 현지인들의 반응이 좋았던 전시 중에 하나이다. 

이번 전시를 통해 대도시에서 떨어진 외곽의 갤러리에서 많은 현지인들에게 한국의 전통 민화를 소개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호주] Fortune Within Korean Folk Painting

(2013.02.20~10.17)

호주 시드니 한국 문화원/ 월로비 시립미술관/ 맨리 아트 캘러리앤 뮤지움/ 블랙타운 시립미술관

호주에서 한국 문화에 대한 인지도가 상승함에 따라 주시드니한국문화원의 초청으로 한국 민화를 소개하였다. 호주인들이 선호하는 산수화 등을 중심으로 옛 한국인의 생활과 염원을 그린 한국민화를 전시하였다. 3개월간 진행한 전시에 약 3천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하였다. 

[일본] 한국민화 실용공예전 韓國民畫 實用工藝展

(2012.09.22~09.30)

일본 오사카 자나이미치센터

민화를 생활 속에 담아낸 가회민화아카데미 회원 38인의 실용공예작품들이 전시되었다. 민화실용공예전은 국내에서 부분적으로 이루어진 적이 있지만 외국에서 선보이는 것은 처음으로 그 의미가 깊은 전시였다. 

[중국] 한국민화 초대전

(2011.06.02~2012.09.30)

중국 하남대학교

한국 민화는 중국 민간연화처럼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잇는 문화유산이다. 또한 중국의 민간연화와 밀접한 관계를 맺으며 발전하여 왔으며, 많은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 우리 민화를 선보이는 중국과의 교류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정서를 교감하는 기회로 전시를 개최하였다.

[일본] 축수강녕 한국의 민화 展

(2012.09.22~2012.09.30)

 일본 오사카사야마이케박물관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댐식 사야마 저수지의 토목유산을 전시하는 전문 박물관 사야마이케박물관의 초대로 한국 민화 가운데 가장 대표적인 어해도 병풍을 전시했다. 꾸밈없고 자유분방한 한국의 민화를 소개하는 전시를 통해 한국의 전통문화를 일본에 알리고 양국 간의 우호를 증진하는 교류의 장이 되었다.

[중국] 오색찬란 한국민화展

(2011.03.21~2012.04.16)

중국 주중 한국문화원

주중 한국 문화원 개원 4주년을 기념하여 개최한 전시로, 가회민화박물관 소장품 20여점을 소개했다. 한국인들의 삶과 염원이 녹아있는 다채로운 민화를 선보였다. 특히 중국과 한국은 연화와 민화라는 문화 속에서 함께 해왔기 때문에 더욱 심층적인 문화 교류의 기회가 되었다.

[일본] 한국민화전 展

(2010.11.03~2010.11.28)

일본 오사카 지나이미치미술관 

일본 오사카 돈다바야시에 있는 지나이미치 센터의 초청으로 지나이미치 산책 코스의 입구라 할 수 있는 지나이미치 센터에서 ‘모란도’ 등 7점의 민화가 전시되었다. 일본 오사카 시민들에게 한국민화를 소개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

[일본] 한국의 민화展

(2010)

일본 오오타니기념미술관

2002년 FIFA 월드컵 한일 공동개최 이후 일본에서는 TV, 영화, 음악 등 미디어 부분을 중심으로 한국 문화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게 되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가회민화박물관은 많은 일본사람들에게 한국의 전통문화인 민화를 소개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프랑스] 한국의 무신도展

(2010.03.31~2010.04.28)

주프랑스 한국문화원

주프랑스 한국문화원의 초청을 받아 가회민화박물관 소장품 무신도 20여 점을 전시하였다. 한국의 무신도가 프랑스에 처음 소개되는 계기였으며 한불 양국 문화교류에 중요한 밑거름이 되었다.

[몽골] 몽골의 붉은 영웅, 한국민화를 만나다展

(2009.06.26~2012.06.29)

몽골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시와 몽골의 수도 올란바토르시의 자매결연 14주년을 기념하여 개최된 문화교류전시이다. 이 전시에서는 한국의 현대민화 48점이 전시되어 한국의 문화를 몽골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중국] 민중해학 한국의 민화展

(2008.06.30~2008.07.10 / 2008.07.15~2012.07.21)

중국 국립무강연화박물관

절강성 소주풍경구전시청

2008년은 베이징 올림픽이 열리는 해로 세계의 이목이 중국에 집중되었다. 이를 기념하는 뜻에서 기획된 <2008 베이징 올림픽 기념 한국민화초대전>은 한국 민화를 초청하는 전시로 가회민화박물관의 유물 30여 점이 전시되었다.

[몽골] The Korean Traditional Onggi and Folk Paintings展

(2006.06.06~2010.06.18)

몽골 올란바토르 자나바자르 뮤지움

올란바토르에서 선보인 <민화와 옹기의 만남展>은 한국, 몽골 양국간의 민간교류로 추진한 행사이다. 이번 전시를 통해 동질적 문화를 바탕으로 한 양국간의 우호적 유대와 상호 이해를 징진하며, 조금이나마 몽골에 한국의 전통 문화를 알리는 기회로 삼고자 하였다.